티스토리 툴바


일본에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이브. 요코하마를 가려다가 피곤할 것 같아서 (식당 예약도 못했고) 분위기를 느끼려고 미드타운으로.

4시 경에 이정도, 그 이후는 정말 사람 많았다.

일루미네이션은 사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그냥 매장 한바퀴 도는 것으로 만족.

미드타운에서 록퐁기 힐스 가는 도중 장식물. 사람들 장식물만 보면 열심히 찍어댄다. 나도 동참.

록퐁기 흔한 광경.

힐스 안에 크리스마스 마켓. 몇일 전에도 와서 사진 찍은 기억이 난다.

아자부주방 가는 길. 여기가 참 멋지다. 도쿄타워도 보이지만 가로수에 멋진 조명과 함께 멋진 사람들도 많고.

저녁은 집에서 와인과 스테이크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사는 공간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ristmas Eve at Roppongi  (0) 2011/12/24
교토 여행 #1  (0) 2011/12/05
츠키시마(月島) 국제 교류회  (0) 2011/11/26
메이지신궁&하라주쿠 산책  (0) 2011/11/24
11월 佃島  (0) 2011/11/24
다이칸야마 (代官山)  (0) 2011/11/21
Posted by James.JH

트랙백 주소 : http://redoak.tistory.com/trackback/1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펜티엄 셀러론 533Mhz를 95년도에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데스크탑을 갖게 되었다. 그 사이 바이어TR 및 맥북이 있었지만 TV옆에 항상 두고 동영상을 보기위한 컴터가 필요해서 계속 장바구니만 채우다가 드디어 구입.
구입처는 아키하바라 도스파라인데 지금 환율로 계산해도 다나와 최저가 정도에 판매를 한다. 부품이 일본도 수입이다보니 가격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느 것 같다.

가장 중요한 CPU 선택. 요즘 i5나 i7이 대세라지만 이번 목표는 동영상이었기에 가성비만을 따져보니 결국 산업폐기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AMD의 불도저 FX4100을 구입. 말이 쿼드코어에 L3캐쉬가 8기가지 벤치마킹 보면 i3보다 못하다고 한다. 그래도 나는 스펙을 믿고..-_-;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좋다. ¥9,590.  i5 젤 저렴한 것보다도 3천엔인가 저렴하다.

ASRocks 880GM - LE FX ¥5,289. 게다가 이 보드랑 AMD FX시리즈를 같이 사면 ¥1,000할인이라는 것! 결국 CPU를 ¥8,590에 구입했다.  일본에서도 FX가 잘 안팔리나보다 CPU랑 보드 모두 프로모션 중 ㅎㅎ 

태국 물난리로 하드 구입은 일단 보류하고 집에 굴러다니던 IDE방식 80기가 장착. 보고 지우고 보고 지우면 되니깐. 하드값 낮아지만 1테라 웬디로 구입해야 겠다. 파워도 도스파라에서 '이 집에서 가장 저렴' 프로모션으로 ¥1,980에 구입.
램은 4기가로 2개, 8기가를 구입. 나중에 XP가 3.25기가 이상 못잡는다는 걸 알고 남는 용량은 램디스크로 만들었다. 

TV는 샤프 AQUOS. 오른쪽이 컴퓨터 케이스다 (무인양품에서 수납함 ¥990 재활용) CD는 윈도우 설치만 하고 떼버리고 나머지를 그냥 플라스틱 케이스에 고정없이 넣어버렸다. -_-; HDMI-DVI로 연결해서 1380*960인가로 잡히는데 전에 D-Sub연결시보다 훨씬 선명하게 정말 모니터 수준으로 나온다.
성능은 대만족. 동영상은 곰플레이어 고품질로 설정하고도 MKV나 DVD화일 모두 부드럽게 나오며 CPU점유율도 매우 낮다. AMD가 발열이 심하다는데 그리 발열이 심하지도 않은 느낌.

초저렴으로 맞추려다 보니 케이스를 안샀는데 모양이 안좋아서 케이스는 구입 예정. 대만의 Silverstone사 제품이 HTPC용으로 저렴하게 마음에 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애장품 목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홈PC 제작 (FX4100+8GB+ASRocks)  (0) 2011/12/13
Yankee Candle  (0) 2011/04/20
Griffin PowerDuo Reserve  (0) 2011/04/16
문구류 3종 구입  (0) 2011/02/28
해외 생활에서의 아이폰 iPhone  (0) 2011/01/10
Buffalo NAS Link Station Live  (0) 2010/12/27
Posted by James.JH

트랙백 주소 : http://redoak.tistory.com/trackback/1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번째 교토 여행. 퇴근 전에 간단히 가지고 있는 사진으로만 업로딩

2월에 갔을 때 정보를 잘못 받아서 금각사(킨카구지)를 간다는 것을 은각사(긴가쿠지)로 가서 이번에 처음봤다.
다행히 흐린 날씨가 간간히 맑아져서 빛나는 건물을 볼 수 있었다. 멋지네!

12월인데도 아직 단풍이 멋지다.

상점 뒷뜰에서 한 컷.

대나무숲. 자전거를 빌려서 교토 서쪽을 한바퀴 돌았다. 약간 쌀쌀했지만 서울에 비하면야 아직도 가을.

귀엽기도 하고 괴상하기도 한 너구리 가족?

얌얌 아 맛있어 ㅋㅋ 깻잎이 아닌감?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사는 공간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ristmas Eve at Roppongi  (0) 2011/12/24
교토 여행 #1  (0) 2011/12/05
츠키시마(月島) 국제 교류회  (0) 2011/11/26
메이지신궁&하라주쿠 산책  (0) 2011/11/24
11월 佃島  (0) 2011/11/24
다이칸야마 (代官山)  (0) 2011/11/21
Posted by James.JH

트랙백 주소 : http://redoak.tistory.com/trackback/1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